
종괴들을 찾기 어려운 경우
유방 초음파 검사 병행
서양인에 비하여 유방의 조직들이 치밀한 아시아 여성들은 유방촬영 검사를 하면 유방 필름이 하얗게 나와 종괴들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, 이런 때 유방 초음파검사를 병행하여 정확한 진단을 판별가능하게 됩니다.

유방에 생긴 혹이 물혹 인지 단단한 혹인지 또는 물혹 내부에 단단한 혹이 숨어있는지 를 구별하기 위해서 실시합니다.
종괴의 악성도를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로 구분하기 어려울 경우, 6개월 정도의 간격을 두고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로 추적 검사를 시행하여 변화 양상을 관찰하여야 합니다. 이 기간동안 종괴의 변화가 없으면 양성일 가능성이 높아 당장 수술을 요하지는 않으나 종양의 크기가 증가하거나 악성이 의심될 경우 조직검사(혹의 일부 또는 전부를 떼어내어 검사하는 것)가 필요합니다.